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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인재들과 다양한 언어, 문화, 에티켓 체험

Updated: Jan 7, 2019

Language Fellowship은 세계 각국에서 온 "글로벌 인재"들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만든 외국인 인재공유 플렛폼 입니다.

당산중학교(영등포구) 참가자들이 Color Party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국 학생들은 점수를 내는 데는 아주 뛰어난 반면에 국제사회에서의 실질적은 외국인과의 소통 같은 능력은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합니다. 한국의 청소년들은 긴 학교수업과 별도로 72%의 학생들이 과외/학원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외국인과의 소통에 상당히 주저하고 자신이 없어 합니다.


핀란드의 교실마다 쓰여져 있는 "아이들의 삶을 준비시키는 것 - 이것이 우리가 매일 하는 일이다" 문구처럼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 인재들이 청소년과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자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참가자들이 Color Party 초대장을 만들고 있다.

언어원정대는 참가자의 주도로 시간, 장소, 활동내용을 구성합니다. 한국 정부초청 국비 장학생인 외국인 Mentor의 지원으로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세요.


외국어에 흥미가 있고, 차세대리더로써 국제적인 식견을 갖추고자 하는, 외국인과 꼭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있는 청소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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